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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라프텔, 문화 콘텐츠 분야 국내 최초 가명정보 결합 사례 나와

등록일자2022/05/18

조회수207


넥슨+라프텔, 문화 콘텐츠 분야 국내 최초 가명정보 결합 사례 나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가명 데이터 결합·반출 지원-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 이하 진흥원)넥슨과 라프텔의 가명정보를 안전하게 결합해 문화 콘텐츠 분야의 국내 최초 결합 사례를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o 18일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첫 결합 사례는 국내 최대 게임 개발사 넥슨과 애니메이션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 라프텔의 공통 유저 행동 특성을 분석하는 알고리즘 연구를 목표로 추진됐다.

o 기관은 결합된 결과를 활용하여 유저 특징을 반영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이번 결합 사례를 통해 콘텐츠 산업에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o 윤혜정 원장은 이번 게임과 애니메이션 산업이라는 이종 산업·기업 간 결합처럼 가명정보 결합은 전 분야로 확장될 것이며, 이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추산하기 어려울 정도 클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o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온 국민이 데이터를 안전하게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가명정보의 결합 및 반출 등에 관한 고시에서 정한 지정기준(조직, 시설, 시스템, 보안환경 등)을 충족하여 지난해 10월 결합전문기관으로 지정됐다.

o 진흥원은 데이터 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안전한 데이터 분석 데이터 안심구역*’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명정보 활용 촉진에 노력하고 있다.

* 데이터 안심구역은 민간공공의 다양한 미개방 데이터(금융, 유통, 의료 등 10여개 분야 90여종), 다양한 분석도구, 고성능 분석 인프라

를 제공(203월부터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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