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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2021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 with 기업전시관 성료

등록일자2021/12/17

조회수171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

‘2021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 with 기업전시관성료

- 디지털 대전환기 데이터 트랜드를 살펴보고 공유하는 시간 가져

- 윤혜정 원장,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느끼고 혁신을 체감하며, 데이터로 새로운 발전방향 모색하는 기회의 장 되길...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윤혜정, 이하 K-DATA)1215, 데이터진흥주간의 일환으로 2021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0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19회를 맞는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는 매년 데이터 비즈니스 동향, 혁신 서비스 사례, 기술 동향 등 데이터 유관 산업을 조망하고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대표 데이터 분야 행사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면 온라인 생중계(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데이터로 미래를 말하다, 혁신을 넘어 가치로!’를 주제로 데이터 기술 산··연 저명 인사들과 국민이 온라인으로 만나 데이터가 일상이 된 디지털 대전환기의 데이터 트랜드를 살펴보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뉴노멀시대, 데이터로 세상을 바꿔라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이어서 바이브컴퍼니 송길영 부사장그냥하지 말라라는 주제로 데이터산업 혁신과 가치, 미래 전망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트랙1)데이터와 산업 (트랙2)데이터와 혁신 (트랙3)데이터와 기술, 3개의 주제별로 총 18명의 연사가 데이터 비즈니스 동향 및 혁신사례, 최신 기술동향을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트랙1에서는 산업군별로 데이터 활용 사례와 향후전망을, 트랙2는 데이터 스타트업 등 데이터를 활용한 혁신 비즈니스 및 서비스 사례를 다루었다. 트랙3은 데이터 수집가공분석을 위한 데이터 표준 및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올해는 처음으로 컨퍼런스와 연계하여 데이터 스타트업, 마이데이터 비즈니스, 데이터 판매기업 60여개의 데이터기업이 참여해 홍보, 채용 및 기업간 교류협력을 위한 데이터 기업 전시관이 진흥주간 개최일인 14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된다.

전시관에는 참여기업 부스별로 이동해 데이터 비즈니스 기업 소개영상 등을 관람하고, 기업 담당자와 명함교환, 화상상담 등을 통해 기업간 비즈니스 미팅, 기업이 원하는 데이터 인재상 등을 실시간으로 교류·소통할 수 있는 등 온라인에서도 현실과 같은 정보교류의 장이 형성될 것으로 KDATA는 기대했다.

윤혜정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행사는 2021년 한 해 동안 일어난 데이터산업과 이를 통한 일상에서의 변화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자리라며 이 자리가 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느끼고 혁신을 체감하며, 데이터로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KDATA가 주최하는 데이터 그랜드 컨퍼런스는 내년 20주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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