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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라클 하이브리드 ECM의 핵심 : Oracle Documents Cloud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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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하이브리드 ECM의 핵심 :

Oracle Documents Cloud Service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아마도 Dropbox와 같은 문서관리용 Public Cloud를 직접 사용해 봤거나 혹은 한번쯤은 이야기를 들어봤을 것이다. Dropbox는 PC, 스마트 폰 또는 태블릿을 통해서 네트웍만 연결되어 있다면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내가 원하는 문서에 접근하여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Any time, Any where, Any devices) 오늘 소개드릴 내용은 오라클의 문서 관리 클라우드인 Oracle Documents Cloud Service 라는 Public Cloud로, Dropbox 보다 더 뛰어난 기업용 문서관리 및 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럼 왜 오라클은 문서관리를 위한 Public Cloud를 출시했을까?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IT 분야 컨설팅 업체인 가트너(Gartner)는 매년 10월 이듬해를 이끌 ‘10대 기술 트랜드’를 발표한다. 가트너는 올해 2015년에도 혁신적인 10가지 기술 트랜드들을 발표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수년간 빠짐 없이 등장하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더 이상 장소를 구애 받지 않고 컴퓨팅을 할 수 있는 ‘컴퓨팅 애니웨어 (Computing Anywhere)’ 라는 부분은 전통적인 기존 컴퓨팅 자원들에 대한 요구들을 변화시키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과 컴퓨팅 애니웨어 부분이 각광받는 기술 트랜드로 손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배경에는 기업들마다 IT 운영에 비용절감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기기들을 통합적으로 수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인 업무를 수행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고, 이는 결국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업무 문서의 관리 효율성과 사용 용이성을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문서관리 필요성이 증가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최근 아래와 같은 클라우드 관련 설문결과를 보면, 임직원들은 사업 전략을 구현하기 위해서 업무시스템이나 사업의 핵심자산인 문서를 24시간 접근 가능해야 하기 때문에, 문서 클라우드가 기업의 핵심 기반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다.



“89%의 비즈니스 관리자들은 사업 전략을 구현하기 위해서
핵심 업무 시스템에 직원들이 언제나 24시간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 As reported in “Cloud for Business Managers: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an independent research report by Dynamic Markets, commissioned by Oracle



<그림1> 2015년 가트너 10대 기술 트렌드


기업 파일동기화 및 공유시스템 확산(Enterprise File Sync & Sharing : 이하 EFSS)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 혹은 사용자가 이용하려는 목적에 따라 서버, 스토리지, 계정관리 등과 같은 IT 인프라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는 IaaS(Infra as a Service), IT 정보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Platform 즉 데이터베이스, 웹애플리케이션 서비스, BI, 문서(Documents) 서비스 등은 PaaS(Platform as a Service) 로 분류할 수 있고, 마지막으로 최상위 계층에 자리 잡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즉, CRM, ERP, Social 서비스등과 같은 서비스들을 상용으로 제공하는 SaaS(Service as a Service) 등으로 구분 지을 수 있다.

여기서 주목할 사항은 바로 문서(Documents) 서비스 부분이다. <그림2>에서 보듯이 문서서비스는 단순 기업의 문서 공유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SaaS) 계층이 아닌 기업 내 정보 관리의 플랫폼 서비스(PaaS) 계층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점이고, 이점이 의미하는 바는 문서를 포함한 비정형 정보도 정형 정보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와 동등한 계층으로 문서(비정형 정보) 또한 핵심적인 기업 내의 정보 관리 대상이라는 것이다.


<그림2> 계층별 상용 클라우드 서비스


과거의 비정형 정보 관리 즉, 문서 관리는 보안이 취약할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클라우드 서비스로 외부에 저장하는 것은 지양하고, 막대한 비용을 들여 On-Premise로 자체 인프라와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하던 것이 통상적인 관리 방식이었다. 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 문서 공유 및 동기화 기능들은 이미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는 EFSS(Enterprise File Sync and Sharing) 라는 범용적인 서비스 시장으로써 자리를 잡고 있는 추세이다. 가트너와 IDC의 시장 전망에 의하면 EFSS 시장 규모를 4억 달러(한화 4,300 억 원) 규모로 보고 있고, 연간 성장률도 20%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기기는 지식 근로자들의 대표적인 생산성 향상의 도구로써 더욱 더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사내/외 데스크톱은 물론 각종 모바일 기기에 기업의 보안 및 관리 정책을 적용하여 문서 관리 할 수 있는 기업 파일공유 및 동기화(EFSS)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EFSS를 위한 오라클 문서 클라우드 (Oracle Documents Cloud Service)

위에서 설명한 EFSS 시장을 겨냥해 최신 트랜드를 반영하여 오라클에서 출시한 클라우드 서비스가 바로 Oracle Documents Cloud Service(이하 Oracle Documents) 이다. Oracle Documents는 중요한 비즈니스 문서를 포함한 비정형 컨텐츠 자산을 위험 없이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그렇다면 Oracle Documents의 특·장점은 무엇일까?


쉬운 문서 접근 및 동기화

Oracle Documents의 문서 저장소는 사용자가 어디에 있든지, 어떤 컴퓨터 및 디바이스를 사용하든지 원하는 문서에 손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및 환경을 제공한다. 특별한 사용자 교육 없이도 손쉽고 편리한 도구인 웹 브라우저 또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문서를 공유하며 사용할 수 있다. 아래 <그림3> 처럼 웹브라우져를 통해 등록한 문서 및 데스크탑에서 생성하여 저장한 문서들은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 실시간 동기화가 되고, 저장된 문서들은 모바일을통해 언제든 접근 할 수 있도록 iPhone, iPad, Android 디바이스를 지원하는 App들을 제공한다.


<그림3> Oracle Documents의 모든 Device 간 실시간 공유


강력한 문서 보안

기업에서 문서에 대한 Public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장벽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보안이다. Oracle Documents는 서비스를 사용하는 기업별 암호화,감사 추적, 권한 제어, 자동 백업 등 사용자들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한다. 데이터와 문서는 가입된 기업 및 가입자마다??을 완벽하게 분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한다. 즉 Multi-Tenancy(멀티 테넌시)를 지원한다. 더불어, 해킹을 방지하도록 문서의 저장 및 전송 시 강력한 암호화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업 및 사용자들이 우려하는 보안에 대한 우려를 잠재울 수 있다.


<그림4> Oracle Documents의 다양한 인터페이스


효율적인 문서 협업

Oracle Documents의 웹 인터페이스는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문서를 가장 빠르게 접근 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 중심으로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그림4>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문서에 대한 내용을 빠르게 알 수 있는 강력한 미리 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간편하게 사용자들에게 링크기반으로 문서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효율적으로 내부 직원 및 외부 사용자 혹은 협력사, 파트너등과 멀티채널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연계

Public 문서 클라우드를 사용함에서 있어서 또 다른 장벽중에 하나는 기존 업무시스템 혹은 기타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연계성(Integration)에 대한 우려이다. Oracle Documents는 기존 업무시스템과의 원활한 정보 흐름 속에서 사용자가 만든 분류 및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REST API 기반의 Integration API 들을 제공하고 있어 기존 IT 인프라와 통합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EFSS(기업 파일동기화 및 공유시스템) 시장에서의 유일한 솔루션이다. 기존의 IT 인프라와 프로세스를 함께 활용함으로써 영업, 지원, 마케팅 등의 협업 분야에서 비즈니스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하이브리드 ECM 통합

Oracle Documents는 <그림 5>와 같이 기업이 On-Premise로 보유한 ECM(기업 문서관리시스템 :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환경과 함께 Hybrid로 상호 보완하여 사용할 수 있는 Hybrid ECM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들 중에는 기업 및 정부 규정에 따라 기록물 보존 요건 및 내부 핵심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를 위해 반드시 On-Premise로 문서관리시스템(ECM)을 반드시 보유해야 하는 기업들이 있는데, 이 경우도 외부 파트너나 고객, 협력사 등과 함께 협력할 수 있는 문서 협업 툴이 필요하다. 이런 문서 협업 툴로써 Oracle Documents를 상호 보완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혹은 신규 보유할 On-Premise 문서관리시스템 시스템과 정책별로 동기화할 수 있는 Hybrid 방식의 문서관리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이런 진보된 Hybrid ECM방식은 EFSS 시장에서 Oracle Documents 만이 보유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래 가트너의 리포팅은 Hybrid ECM이 향후 기업 문서관리 시장을 주도 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2017년까지 현재 기업 파일 공유 및 동기화 솔루션(EFSS) 제공업체들의 10% 미만의 벤더들만이 독립형 제품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나머지 벤더들은 협업 및 ECM 등의 유사 시장으로 흡수될 것으로 전망한다.”



<그림5> On-Premise ECM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Hybrid ECM


차세대 기업문서관리를 위한 WebCenter Content와 Oracle Documents

최근 문서 공유 시스템이나 문서 관리 시스템의 경우 커다란 비용 투자 없이 효율적으로 관련 시스템들을 활용하기 위한 기업들의 요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기업 컨텐츠 관리 솔루션 부분을 선도하는 오라클은 기업의 문서 관리 비용과 다양한 문서보안대비 그리고 문서 사용 복잡성을 줄이기 위한 On-Premise용 문서관리 솔루션인 WebCenter Content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서관리 인프라의 내부 구축 없이 단순한 사용자 가입만으로 효율적인 문서 공유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는 Public Cloud용 Oracle Documents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내·외부 문서 협업 및 문서관리를 위해 On-Premise 문서 관리솔루션과 Public Document Cloud를 연계 할 수 있는 Hybrid ECM 환경도 업계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오라클의 Hybrid ECM 전략은 차세대 기업 문서관리를 위한 가장 앞서나가는 아키텍쳐이며, 철저히 고객의 환경과 요건에 따라 문서관리 기능을 제공해주는 업계 유일한 솔루션으로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기업들의 문서관리 요구사항을 수용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



출처 : 한국오라클

제공 : DB포탈사이트 DBguid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