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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올해 1분기 국내 PC 출하량, 전년동기대비 6%↓
등록일 2018/06/04 조회수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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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국내 PC 출하량, 전년동기대비 6%↓

한국IDC, 국내 PC 시장 분석 보고서 발표



올해 1분기 국내 PC 출하량이 데스크톱 60만 대, 노트북 92만 대 등 총 152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학기 특수를 맞이한 소비자 프로모션에 힘입어 컨슈머 부문이 전체 PC 출하량의 62.3%를 차지한 것으로 조 사됐다.>

한국IDC는 최근 국내 PC 시장 연구 분석 결과 보고서를 발 표했다.>

한국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게이밍 부문 수요 역 시 매 분기 성장하고 있다. 게이밍 데스크톱은 ‘인텔 코어i5/ i7’와 ‘라이젠5/7’의 경쟁이 치열했다. 게이밍 노트북의 그래 픽카드는 ‘엔비디아 GTX 1050’이 주류지만, 원할한 게임 구 동을 위해 ‘GTX 1060’ 비중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펜 기능을 장착한 컨버터블 노트북의 수요 확대로 울 트라슬림 노트북은 역성장했지만, 최근 게이밍 제품군에도 울트라슬림이 적용됨에 따라 다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 망된다.

공공 부문은 11만 대 출하해 8.3% 성장한 반면, 교육 부문 은 8만 대로 22.7% 급감했다. 공공기관은 IT 고도화에 따른 선제적 투자가 진행돼 성장한 것으로 분석되며, 교육 기관은 2분기부터 노후화된 데스크톱을 교체하는 등 수요가 있을 것 으로 예상된다. 기업 부문은 중소기업이 소극적으로 투자함 에 따라 5.8% 감소한 37만 대 출하에 그쳤다. 하지만 노트북 비중이 30%에 이를 정도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모빌리티 환경 구축에 적극적인 경향이 나타났다.



출처 : 컴퓨터월드 6월호

제공 : 데이터 전문가 지식포털 DBguid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