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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DB인의 밤 환영사
등록일 2014/01/08 조회수 5209
첨부파일 131128_DB인의밤_환영사(원장님)_최종.hwp 파일 131128_DB인의밤_환영사(원장님)_최종.hwp (다운로드수:1551)

 

 

2013 DB인의 밤 환영사

 

2013. 11. 28.()

 

 

안녕하십니까?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 서강수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DB인의 밤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 오늘 이 자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권은희 의원님,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차관님,

전자신문사 구원모 대표님, 한국DB학회 조남재 회장님,

DB소사이어티 나연묵 회장님,

데이터거버넌스포럼 김재수 회장님,

한국정보보호학회 한근희 부회장님,

 

그리고 DB 산업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갖고 계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는 데이터 산업의 주춧돌이신 모든 분들과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 보고

또 새로운 미래를 함께 품어 보는 친교의 장입니다.

 

2013년은 데이터가

유사 이래 가장 빛을 발한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1년 내내 빅데이터가 최고의 이슈가 되면서,

그야말로 올해는 데이터로 시작해서

데이터로 끝난 한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데이터는 세계 경제와 산업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21세기의 석유이자 생산요소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 경제의 3대 요소인 자본과 노동과 기술에

데이터를 추가해야 할 정도로 경제생산의 핵심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최근 세계적인 컨설팅 회사인인터브랜드사가 발표한

글로벌 베스트 브랜드 2013”에 따르면, 10대 브랜드 안에

애플, 구글, IBM, MS, 삼성, 인텔 등 데이터를 활용하거나,

관련 디바이스를 만드는 회사가 6개나 포함되고

1위였던 코카콜라가 3위로 떨어지는 등

데이터가 확연히 부각된 한해였습니다.

데이터가 강한 나라가 진정한 강국이 된 시대가 된 것입니다.

 

우리 정부도 이러한 국제 추세에 발맞추어

새 정부 출범이래 정부 3.0을 선포하고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창조경제의 중심에 바로 데이터가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바로 정부 3.0 시대에 창조경제의 주역이신

데이터 분야 전문가, 학자, 기업 모든 분들이 모여 있습니다.

 

압도적인 외국산 속에서도 당당히 국산 영역을 키워 나가는 솔루션 기업들

데이터 기술을 일반기업에 적용하도록 도와주는 컨설팅 기업들

데이터를 원료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데이터 서비스 기업들

학문적 성과와 인력양성을 지원해 주시는 대학 교수, 학자 여러분들

금년도 이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수상하시는 분들

데이터 품질관리에 공헌이 많은 기업, 개인 등입니다.

 

금년 한 해는, DB인 모든 분들이 하나가 되어

그 어느 때 보다 알찬 결실을 맺은 한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 DB진흥원도 DB인 여러분들의 지원에 힘입어

DB인력양성, 품질향상, 데이터 유통 등 국내 업무 뿐 아니라,

중국 칭화대와 MOU 체결, 하얼빈 세미나 등

DB산업의 해외 진출에도 많은 진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 DB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내년에도 DB인 모든 분들이 합심하여

국가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기업 자체로도 큰 성과를 이루시길 빕니다.

 

우리 DB진흥원도 보다 활기차고 신명나는

데이터 산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헌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이러한 민관 공동의 노력이 제도적으로 뒷받침될 수 있도록

현재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DB산업진흥법

조만간 통과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우수 DB인상과 품질상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 말씀을,

오늘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을 드리고

모쪼록 즐거운 저녁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