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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 DB매쉬업 공모전 시상식 개회사
등록일 2013/10/17 조회수 6186
첨부파일 131016_2013매쉬업공모전시상식 개회사.hwp 파일 131016_2013매쉬업공모전시상식 개회사.hwp (다운로드수:1954)

 

2013 DB매쉬업 공모전 시상식 개회사

 

 

2013. 10. 16.(수)  11:00 플라자호텔 메이플홀

 

 


안녕하십니까?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 서강수입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에도 본 행사에 참석해 주신 미래창조과학부 박재문 국장님, SK텔레콤 한남석 원장님, KTH 이종민 본부장님,
디지털타임스 이규화 연구소장님, 네이버 한종호 이사님, 다음 이병선 이사님, 그리고 심사위원 대표로 참석해주신 성균관대학교 신동희 교수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 자리의 주인공인 수상자 여러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60년대 음악계에서 쓰기 시작한 매쉬업이란 용어는 오늘날 기술이나 디자인, 문화, 라이프스타일 등 사람들의 삶이 연결된 수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모바일과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디지털 이슈를 만나면서 새로운 가치를 꽃피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은 올해 3번째로 앱, 웹서비스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DB․API를 매쉬업하라’ 라는 주제를 가지고 국내에 유통되는 DB나 API를 소재로 한 참신한 매쉬업 사례를 발굴하고, 모바일 앱, 웹서비스의 발전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것입니다.

이미 지난 2차례의 앱 공모전을 통해 총 28개의 앱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에는 50만 건 이상 다운로드된 히트 앱들도 상당수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발상, DB나 API의 융합 그리고 DB제작사․유통사․활용자 간 상생이 어우러져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서비스들이 상용화되고 창업으로 연결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또한 기획 부문와 개발 부문, 그리고 DB제공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 처음으로 개발 부문 참여자 수가 기획 부문보다 많았습니다.

기존의 웹서비스나 앱 개발이 코딩이나 워크플로우에 익숙한 기술자들의 전유물이었다면 이제는 매쉬업이라는 수단을 통해 일반 사용자가 서비스를 직접 구상하고 제작할 수 있는 단계로 진화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의미 있는 공모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본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과 오늘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신 여러분에게도 축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