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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지역균형 뉴딜 본격 시동
등록일 2021/04/08 조회수 750
첨부파일 [K-DATA]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자체 업무협약 체결 보도자료.hwp 파일 [K-DATA] 2021년 데이터바우처 지자체 업무협약 체결 보도자료.hwp (다운로드수:235)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지역균형 뉴딜 본격 시동

- 부산, 대전, 대구, 제주, 광주 등 지역 거점별 시도와
지역균형 발전 및 데이터 경제 활성화 협력 체계 구축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원장 민기영, 이하 K-DATA)49() 데이바우처 지사업을 통해 지역 주력산업별 데이터 활용 수요발굴업관리확산을 위한 거점별 4개 광역시(부산, 대전, 대구, 광주) 1개 자치도(제주)MOU를 체결한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기존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육성을 위한 업무협약(‘20831)으로 대체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자체와 K-DATA지역소재 유망기업 발굴 및 지역 특화주력산업 기업지원을 위한 협력,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공유 및 우수사례 확산 , 기타 포괄적 및 공동 과제 발굴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이며 향후, 지역을 확대하여 지역산업육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하여 서면으로 체결되는 이번 MOU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수도권 뿐만 아니라 비도권 소재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상되며 나아가, 지역균형 발전을 통한 경기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

 

‘21년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중소기업소상공인1인창조기업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구매지원 1,200, 일반가공 480, AI가공 900건을 포함 총 2,580건을 지원할 계획이며, 데이터구매와 데이터가공 수요기업 모집(각각 413, 41618시 마감예정) 에 있다.

 

 

 

또한, 올해는 감염병(코로나19) 대응 뿐만 아니라 그린뉴딜의 일으로 탄소중립 해결 등 데이터를 활용한 사회현안 부문에 대해서 공공연구기관, 대학(연구팀), 병원 등이 수요기업 지원이 가능하며, 데이터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K-DATA도 동참할 계획이다.

 

K-DATA 민기영 원장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이 대한민국 중소소상공인 등 데이터 활용으로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국가 발전에 힘을 모으고 있으며,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지역별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 우리 진흥원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국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데이터 생활을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 사례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