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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데이터진흥원,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 시상식 개최
등록일 2016/11/07 조회수 5719
첨부파일 [보도자료] 한국데이터진흥원,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 시상식 개최.pdf 파일 [보도자료] 한국데이터진흥원,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 시상식 개최.pdf (다운로드수:969)

한국데이터진흥원,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 시상식 개최


 - 대상 와탭랩스, 최우수상 레코드팜, 코머신, 자비스앤빌런즈 수상 -


 - 데이터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등 관심집중 -

 

□ 지난 11월 4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데이터진흥원(원장 이영덕, 이하 ‘진흥원’)은 데이터 매직위크* 행사 일환으로, 「2016 케이클로벌 디비스타즈 시상식」을 판교스타트업캠퍼스에서 개최하였다.


  * 데이터 매직위크 : 빅데이터 관련 주요 행사를 통합 개최하여, 국민적 관심 제고 및 빅데이터 활용을 확산코자 추진하는 미래부 주최 데이터 진흥주간

 

□ 이날 시상식에 앞서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 12팀의 최종심사가 있었으며, 그 결과에 따라 4개의 팀에 대해 시상하였다.

 

 o 대상(미래부 장관상)은 ▲ 장애방지 서버 모니터링 서비스를 개발한 ‘와탭랩스’가 수상하였고,

 

 o 최우수상(진흥원장상)에는 ▲ 개인 소셜 오디오 서비스를 개발한 ‘레코드팜’, ▲ 빅데이터 기계 B2B 서비스를 개발한 ‘코머신’, ▲ 영수증 간편처리 세무회계 서비스를 개발한 ‘자비스앤빌런즈’ 총 3팀이 선정되었다.


□ 「케이글로벌 디비스타즈」는 각종 공공·민간 DB를 포함한 데이터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데이터 활용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3년차를 맞이하였다.

 

 o 특히 올해에는 27.5:1의 역대 최대 경쟁률을 뚫고 지난 4월 총 12팀이 선발되었으며,

 

 o 선발된 아이디어는 4개월간 컨설팅·멘토링 등 사업화 지원을 통해 빅데이터·인공지능 기반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실생활 밀착형 서비스 등으로 거듭났다.

 

□ 올해 선발된 12팀은 짧은 사업 기간에도 불구하고 투자유치 및 해외진출, 매출성장 등에서 놀라운 성과를 나타냈다.

 

 o 와탭랩스(서버 장애방지 모니터링 서비스)는 케이큐브벤처스 등 3社로부터 총 35억원, 플런티코리아(인공지능 답장추천 서비스)는 코오롱이노베이스 등 2社로부터 총 5억원 등 총 45억원의 민간 투자유치를 받았으며,

 

 o 레코드팜(소셜 오디오 플랫폼 서비스)은 MWC 아시아 베스트 뮤직앱 TOP 3에 선정되었고, 채팅캣(실시간 원어민 영작교정 서비스)은 美 실리콘밸리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Blackbox Connect에 국내최초로 진출하였다.

 

 o 또한, 부동산다이어트(개인 맞춤형 부동산 추천 서비스)는 기존대비 월 매출이 무려 400% 상승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 이영덕 한국데이터진흥원장은 “데이터 스타트업*은 대규모 펀딩·인수합병 등 성장잠재력이 높은 투자처로 급부상 하고있다”며, “앞으로도 디비스타즈를 통해 데이터 스타트업에 대한 지속 관심과 고속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데이터 스타트업 : 데이터 수집, 분석, 큐레이션, 예측·최적화 등 데이터가  비즈니스의 핵심도구인 서비스 제공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