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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DB진흥원, 5월 20~21일 中 상해서 「한‧중데이터비즈니스데이」개최
등록일 2015/05/21 조회수 4451
첨부파일 [DB진흥원]한중데이터비즈니스데이 개최_0521.pdf 파일 [DB진흥원]한중데이터비즈니스데이 개최_0521.pdf (다운로드수:1320)

中 데이터 기술 한류 가속화…양국 기술 협력 세미나 개최


한국DB진흥원, 5월 20~21일 中 상해서 「한‧중데이터비즈니스데이」개최

 


□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와 한국DB진흥원(원장 서강수)은 5월 20일(수)~21일(목) 양일간 한류 데이터 기술의 주요 수요국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상해산업기술연구원)에서 한‧중 데이터 기술 교류를 위한 「한‧중 데이터 비즈니스 데이」를 개최했다.

 

□ ‘한‧중 데이터 비즈니스 데이’는 ICT 기반 우수 벤처기업 등의 성장,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가 추진하고 있는 「K-Global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 이번 ‘한‧중 데이터 비즈니스 데이’에서는 웨어밸리, 엔코아, 위세아이텍, 알티베이스, 큐브리드, 솔트룩스, 데이타뱅크시스템즈, 바넷정보기술 등 국내 기업과 중국 고객 및 파트너들이 참여한 가운데,

 

 o ▲최신 데이터 기술 트렌드와 국산 데이터 기술 및 구축 성공 사례 공유, ▲국산 솔루션 중국 수출 상담회, ▲제품 시연 홍보 부스 운영 등을 제공하여, 중국 데이터 시장에서의 비즈니스 창출 방안을 모색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 특히, 국내 데이터 기업들은 각자 보유한 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주제발표를 진행하며,

 

 o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는 한국 최신 데이터 보안 솔루션 및 활용 사례, ▲위세아이텍(대표 김종현)은 철도안전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사례,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는 e-Smart Health Service 병원 구축 사례, ▲큐브리드(대표 정병주)는 대표웹서비스 최적의 오픈소스 DBMS, CUBRID 9에 대한 수행성과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 제품 및 서비스 전시회에서는 국내 주요 데이터 기업과 중국의 데이터 기업들이 참여해 양국의 신기술을 선보이고, 1:1 상담을 통해 수출‧협업‧투자유치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기회도 마련했다.

 

□ 특히 이날, 웨어밸리는 상해과학원과의 중장기적인 공동협력을 통해, 현지 시장에 특화된 DB 관리 및 보안 솔루션인 ‘G-Bridge(안)’ 공동연구 개발, 현지 마케팅 지원 등을 약속하는 MOU를 체결해 중국내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졌다.

 

□ 뿐만 아니라, 국내 데이터 기업의 사전 수요 조사를 통해 이루어진 ‘비즈매칭(Biz Matching)서비스로 양국의 주목할 만한 성과도 창출됐다.

 

 o 데이타뱅크시스템은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중국내 헬스케어 산업에 적용 가능한 기술에 대한 논의를 진행중이며, 상해과학원에서 진행중인 헬스케어 프로젝트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o 위세아이텍 역시 상해 대중교통 빅데이터 프로젝트 논의를 이어나가기로 협의하였으며,

 

 o 엔코아는 지난 2월까지 상해에 본사를 둔 중국 최대의 물류회사 덕방물류와 자사의 IDO#을 이용한 성능개선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본 행사에서도 데이터 체계 관리 및 컨설팅에 대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o 엔코아 윤현집 팀장은 “중국에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빅데이터에 필수적인 요소인 데이터거버넌스와 표준화분야에 대한 중국의 충분한 수요(Needs)를 확인한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한국 데이터 기업들의 중국 진출 전망이 밝으며, 올 하반기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을 통한 가시적 성과가 예상된다”라고 전망했다.

 

□ 서강수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은 축사를 통해 “데이터는 새로운 비즈니스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21세기 최고의 자원”이라며, “금번 행사에서 최신 기술 및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유지하여, 양국간 실질적인 데이터 협력과 긴밀한 파트너쉽을 발휘해 차세대 데이터 산업을 주도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